말로는 안 하는
우리 가족 속마음
'밥은 먹었니'에 담긴 말까지. 모나가 가족 대화를 읽고 서로 어떻게 마음을 쓰는지 적어요.
지금 해보기모나가 이런 걸 읽어요
표현이 서툰 마음
잔소리, 이모티콘, 짧은 답장 속에 숨은 걱정을 실제 메시지로 짚어 줘요.
누가 연락을 챙기는지
먼저 안부를 묻는 사람, 걱정을 보내는 사람, 그 걱정을 받는 사람을 보여 줘요.
답을 못 받은 말
질문이나 걱정으로 끝났는데 한참 답이 없던 말을 모아, 서로 다르게 듣고 있던 걸 정리해요.
어떤 대화부터 올릴까요?
쓰는 메신저 그대로 돼요
대화 내보내기 파일을 올리거나, 그 대화방 전용 메일 주소로 보내거나, 화면 녹화를 올리면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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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고 난 사람들
모나, 요즘 좀 바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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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톡방에 퍼지는 중
리포트가 너무 정확해서, 다들 캡처해서 단톡방에 올려요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